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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체험 후기
딸기체험 후기 입니다


제목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작성자 호성맘 작성일 2012-04-16 11:26:45 조회수 1393
   
 

작년 5살에 다녀왔던 기억이 나는지..

올해도 계속 가자고 조르는 아들내미 덕분에 지난주말 유영농장으로 체험을 다녀왔어요.

날씨도 너무너무 좋고... 기분좋게 논산으로 출발...

논산딸기축제 기간이랑 겹치기 때문에 사람이 너무 많을까봐 걱정을 했는데요.

12시쯤 도착하니 농장 곳곳마다 사람이 바글바글...대략 100명 정도...

다행히도 오전 일정이 끝난건지...도착 30분만에... 단체라서 순식간에 사람들이 빠져나가니...

농장도 한산해지고... 앉을 자리도 생기고...정신을 차릴 수 있겠더라고요.

오후에 가길 정말 잘한 것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신랑친구 가족이랑 총6명.. 두가족이 같이 가니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딸기쨈 만들기 체험도 아이둘이 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체험은 두병이상 되어야 가능한데. 혼자서 2병은 많은데... 한병씩 나누니 양도 많지않고...

병이 넘칠정도로 꽉채우고 조금 남은 딸기쨈은 종이컵에 따로 담아주셨어요.

집에 오는길에 식빵을 구입해서 오자마자 먹어보는 남편과 아들...맛있다고..딸기쨈도 품격이 다르다고...

딸기쨈 인절미를 친구아이가 어찌나 잘 먹는지...덕분에 우리것도 한팩 사주고....

집에서와서 보니 전부늘러 붙어서 한덩어리가 되었더라고요.

냉장실에 하루 넣어두었다가..다시 잘라서 먹었네요.

오전 손님들이 하우스를 다녀간 덕분에....

작년과 다르게... 크고 빨간 딸기는 열심히 찾아야 했어요.

크고 빨간..좋은 딸기를 먹으려면 아무래도 일찍 가야하는데..

날씨가 좋아지면서 하우스안이 덥더라고요...외투안에는 얇은 옷을 입고가셔야...

저희가 집에 돌아올때쯤에 버스단체 손님이 약 50명정도 또 오셨더라고요.

여사장님께서 내년에 또 오라며.. 미니 딸기비누 2개를 아이들 선물로 주셨는데요.

아들내미 오자마자 딸기비누로 손씻고 세수하고 딸기냄새가 좋다며 좋아하네요...

 저는 지금 임신초기라 입덧때문에 딸기를 몇개 못먹고 온것이 아쉽네요.

내년에는 둘째까지 데리고 또 놀러갈께요.

친절하고 인심 좋으신 사장님 덕분에 즐겁게 보내고 왔어요... 감사합니당.

유영농원 호성맘님 즐거우셨다니 다행이내요
축제기간이라 단체손님이많아 복잡하였습니다
감사하고요 시간 되시면 또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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